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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KAU는 국내 아이키도 도장의 연합 그룹입니다.
우리는 아이키카이(合氣會) 재단의 목표와 비전을
따르며, 본부 규범의 표준 아이키도의 보급과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What is
Aikido?
아이키도(合氣道, Aikido)는 1920년대에
일본 전통 무술의 높은 경지에 이르렀던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가
창시한 현대 무술입니다.
Instructors & Dojos
KAU 도장과 지도자는 아이키카이(合氣會)
본부 규범의 표준 아이키도를 알리고 보급합니다.
또한 안전하고 즐거운, 건강한 체육 문화 활동의
수단으로 아이키도를 지도합니다.

Community


삼성당 26년 6월 13일 워크숍
[Samsungdang Workshop Series] ※ 주제 : 장술과 체술의 연계 - 장술에서 체술로 이어지는 간합, 타이밍, 카운터의 원리를 다룹니다. 1. 일정 일시: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13:00-15:30 장소: 아이키도 삼성당 지도: 성주환 도장장 아이키카이(合気会) 5단 2. 대상 소속과 관계없이 참가 가능합니다. 아이키도 수련자뿐 아니라 비 아이키도 수련자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3. 수련 내용 1교시 13:00-14:15 장술 6, 8, 13, 31의 장 31의 장 카운터 카타 상대연습 간합, 타이밍, 카운터 휴식 14:15-14:30 2교시 14:30-15:30 장 던지기 1교시에서 익힌 포인트의 활용 장 던지기 기본 카타 체술과의 연계 4. 참가 안내 참가비: 20,000원 정원: 10명 신청 마감: 정원 도달 시 마감 문의 및 신청: sung_juhwan@aikido-union.kr...


아이키도 초단 회원의 후쿠오카 도장 방문기
KAU 안산도장에서 수련하고 있는 정성구 초단의 후쿠오카 타카사고(高砂) 도장 방문 수련 후기입니다.


모교인 경찰대학에서 특강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 모교인 경찰대학에서 3학년 합기도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지도교수님이신 신XX 교수님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타 무도 교류 특강'의 첫 번째 순서였습니다. 후배들과 저의 기수 차이는 29년입니다. 공교롭게도 제가 아이키도를 시작한 것이 대학 3학년 때였으니, 저의 수련 연수와 기수 차이가 일치합니다. 단순한 우연을 넘어 어떤 사명감마저 느껴지는 대목이었습니다. 현재 경찰대학은 용인에서 아산으로 이전한 상태입니다. 도장이 위치한 건물은 ‘경도관(警道館)’이라는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고, 과거 용인 시절 현판에 붙어있던 동자(銅字)를 그대로 떼어와 다시 붙여 놓았습니다. 익숙한 글자를 마주하니 재학 시절 도장에서 땀흘렸던 기억이 다시금 선명해졌습니다. 합기도를 수련하는 학생들에게 아이키도라는 생소한 무도를 2시간 안에 전달하기 위해, 기술이나 카타의 나열보다는 '원리의 접점'에 집중했습니다. 2시간의 짧은 시간
Video


상대가 버틸 때 쓰는 대표 꼼수(?) 5가지
이리미나게(入身投げ, 입신던지기)에서 상대가 버틸 때 사용할 수 있는 아테미(当て身, 당신기)의 예시입니다. ‘아테미’란 ‘급소 지르기’라고도 번역되듯이, 상대의 급소를 지르고, 치고, 차는 기술들을 일컫습니다. 영상에서는 쇼츠 형식에 맞춰 “꼼수(?)”라고 표현했지만, 그 목적은 단순히 억지로 밀어붙이거나 상대의 육체를 손상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의 구조와 중심을 흔들어 와자(技, 기술)의 흐름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에 맞는다면 창의성을 발휘하여 더욱 다양한 아테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의 발을 밟거나, 몸통을 부딪히거나, 콧잔등을 눌러버리는 것 등입니다. 다만 이러한 아테미는 실제 수련에서 상대를 다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안전을 전제로 거리, 타이밍, 방향, 중심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예시로 다루어야 합니다. 아테미의 연습에는 장단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케(受け, 받기)에게는 자신의 공격에 대한 카운터를


카타(形)와 와자(技)의 차이: 혼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최근 “‘아이키도의 기준’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담은 메일을 몇 분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저는 아이키도의 기준 자체에 대해 답변드릴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것은 ‘삼성당은 아이키도 수련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가’입니다. 그래서 이 영상에서는 삼성당에서 왜 카타를 기준으로 삼는지, 그리고 카타(形)와 와자(技/業)를 어떻게 구분하고 있는지 설명합니다. 아이키도에서 카타는 정해진 틀이고, 와자는 그 틀을 통해 몸에 익은 것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기본 카타 중 하나인 ‘갸쿠한미 카타테도리 스미오토시(엇서한손잡기 구석던지기)’를 예로 들어, 카타가 왜 단순한 약속 동작이 아니라 기술을 재현하며 익히기 위한 틀인지 설명합니다. 삼성당에서 카타를 중시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지도자가 할 수 있는 것을 배우는 이도 재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무술가는 왜 무거운 걸 휘두를까?
무술가의 단련은 일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방향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차이는 ‘무게의 위치’에 있습니다. 웨이트는 몸 가까운 무게를, 무술은 몸 밖 먼 무게를 다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술은 원심력과 전신 연동을 통제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중량 목검, 인디언클럽, 메이스벨은 그 차이를 직접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武術家の鍛錬は、一般的なウエイトトレーニングとは方向が異なると考えています。 その違いは「重さの位置」にあると考えています。 ウエイトは身体に近い重さを扱い、武術は身体の外側にある遠い重さを扱うものだと考えています。 そのため武術では、遠心力と全身の連動をコントロールする訓練が必要だと考えています。 重量木剣、インディアンクラブ、メイスベル、ケトルベルは、その違いを直接生み出す道具だと考えています。 I think martial arts training follows a different direction from typical weight training.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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