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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KAU는 국내 아이키도 도장의 연합 그룹입니다.
우리는 아이키카이(合氣會) 재단의 목표와 비전을
따르며, 본부 규범의 표준 아이키도의 보급과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What is
Aikido?
아이키도(合氣道, Aikido)는 1920년대에
일본 전통 무술의 높은 경지에 이르렀던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가
창시한 현대 무술입니다.
Instructors & Dojos
KAU 도장과 지도자는 아이키카이(合氣會)
본부 규범의 표준 아이키도를 알리고 보급합니다.
또한 안전하고 즐거운, 건강한 체육 문화 활동의
수단으로 아이키도를 지도합니다.

Community


KAU 2025년 승단심사 & 삼성당 9주년 합동수련
지난 12월 6일(토) 진행된 KAU 승단심사와 삼성당 개관 9주년 기념 합동수련을 잘 마쳤습니다. 이번 합동수련은 삼성당의 성주환 도장장이 지도했으며, 주제는 ‘움직임의 바른 패턴 연습 / 반듯한 축 형성을 위한 시선 처리’였습니다. 오전에 진행된 합동수련 후에는 승단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승단심사는 KAU 규정에 따라 3인의 심사원이 동시에 채점했습니다. (심사장: 인천 삼성당 성주환 도장장) 참고로, KAU의 승단심사는 감점제를 사용합니다. 심사원들의 채점표에는 심사 기술 각 카타마다 ‘○ / △ / X’가 표시되어 있으며, 'X'가 6개 이상이면 탈락입니다. 'X' 판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카타를 수행하지 못한 경우 2. 응시자 본인 또는 우케를 위험에 빠뜨리는 경우 승단심사는 라스트맨 스탠딩 방식을 따릅니다. 승단심사의 기본 카타는 공통이며, 상위 단으로 갈수록 다인처리, 단도잡기, 장잡기, 검잡기 등이 추가됩니다. 같은 카타를


도주 훈장 서훈 축하연 참석
오는 11월 9일(일), 일본 도쿄의 게이오 플라자 호텔에서 도주의 정부 훈장 서훈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열립니다. KAU에서는 인천 삼성당의 성주환 도장장이 대표로 참석합니다. 도주는 올해 4월 29일, 일본 정부로부터 스포츠 진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욱일소수장(旭日小綬章)을 서훈받았습니다. 욱일장은 한국의 국민훈장 동백장과 비슷한 훈격의 훈장으로,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스포츠·환경 등 폭넓은 분야에서 국가 또는 공공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인물에게 수여됩니다. 이 훈장은 일본인뿐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수여되며,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발표됩니다. 한편, 프랑스의 크리스티앙 티시에(Christian Tissier) 8단도 11월 3일, 프랑스에서의 아이키도 보급과 국제 친선에 기여한 공로로 욱일쌍광장(旭日双光章)을 서훈받았습니다. 참고로, 2001년 신오쿠보역 선로 추락사고 당시 일본인을 구하다 순직한 고(故) 이수현 씨의 부모님께서


(한, 日, En) Guest from Japan visited Samsungdang
10월 23일(금)은 일본에서 오신 Y 씨께서 우리 도장을 찾아 함께 땀을 흘려주셨습니다. 당일 수업은 유급자 3명만을 대상으로 한 일정이었기에, 초심자용 카타를 총정리하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오랜 수련 경력을 가진 유단자이신 손님께는 다소 단조롭고 성에 차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Y 씨께서는 회원들과 함께 즐겁게 수련해주셨습니다. 회원님들에 따르면 수업 내내 본인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성실히 임하신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저 역시 Y 씨께서 본인에게 평소 익숙하지 않은 카타를 최대한 함께 맞춰보시려는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음에 한국에 다시 오시면 우리 도장을 다시 방문하시기로 했고, 저도 사이타마 지역에 가게 되면 Y 씨가 소속한 도장을 찾아뵙기로 했습니다. 아이키도를 통해 이렇게 좋은 인연이 이어지는 것, 참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10月23日(金)は、日本からお越しのYさんが当道場を
Video


힘이 아니라 타이밍: 상체가 아니라 하체(3박자 드릴 확장편)
【(한, 日, En) 26. 1. 23. 영상 보충설명】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이번 영상은 종전에 다룬 바 있는 "3박자 드릴(3 Count Drill)"의 연장선입니다. “힘이 아니라 타이밍”이라는 관점에서, 파트너와의 접촉 직전에 ‘슥 들어가는’ 순간을 몸에 익히는 연습을 다룹니다. 방법은 단순합니다. 선 앞에서 파트너와 엄지를 맞댄 상태로 100회 반복합니다. 100번 후에 어깨/목이 뻐근하면 상체, 엉덩이/정강이가 빵빵하면 하체의 힘을 사용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본인이 힘을 내는 방향이 정확한지, 서로의 힘의 방향이 길항하는지 등의 결과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연습을 꾸준히 하면 반신(半身)의 프레임이 강제로 만들어지고, 파트너의 체중과 모멘텀을 받아내고 전달하는 감각이 자연스럽게 잡힙니다. 또한 토리(取り) 입장에서는 우케(受け)가 치려는 타이밍을 뺏어 들어가고/빠지는 타이밍을 익힐 수 있고, 우케(受け) 입


3개월 차 여성 회원의 8급 심사 (풀버전) - 안산도장
아이키도 안산도장 3개월 차 여성 회원의 8급 심사 (풀버전) - 초심자는 카타 외우기가 먼저!


(한, 日, En) 밀지마, 덮어서, 발로 던져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은 스미오토시(구석던지기, 隅落とし)를 기준점으로 삼아, 그 뿌리에서 아고아테(턱 치기, 顎当て)·텐치나게(천지던지기, 天地投げ)·이리미나게(입신던지기, 入身投げ)로 어떻게 확장되는지(같은 구조가 어떻게 변주되는지)를 다룹니다. 본 영상에서는 스미오토시를 “원리의 기준”으로 두고, 아고아테/텐치나게/이리미나게를 같은 뿌리에서 나온 변주로 설정합니다. 이들의 공통원리는 크게 두 단계입니다. ① 우케의 허리/축을 뒤로 젖혀 반응을 만든 뒤 ② 머리/목을 ‘덮어(cover)’ 재차 컨트롤한다 이 두 단계를 스미오토시와 그 연장선상의 카타들을 묶어 설명합니다. 참고로, 영상 속 각 카타에서 토리의 신체와 직접 닿는 우케의 신체 부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미오토시: 손목/팔꿈치 아고아테: 손목/턱 텐치나게: 손목/목 이리미나게: 목/목(덮기) 이리미나게와 텐치나게에서 흔히 보이는 실수는, 토리가 윗손(팔)로 우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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